달에 있는 개미까지 본다고?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'우주 스캐너'의 정체
달에 있는 개미까지 본다고?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'우주 스캐너'의 정체 2025년, 칠레의 안데스 산맥 정상에서 인류의 '새로운 눈'이 떠집니다. 그 이름은 바로 '베라 C. 루빈 천문대'. 단순한 망원경을 넘어, 우주 그 자체를 스캔하는 거대한 기계입니다. 칠레 안데스 산맥 정상에 자리 잡은 베라 C. 루빈 천문대의 모습. 이곳에서 우주의 가장 깊은 비밀을 탐사합니다. 1. '거인의 눈'은 왜 '베라 루빈'의 이름을 가졌을까? 이 엄청난 프로젝트의 이름은 '베라 루빈'이라는 한 여성 천문학자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...